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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칼럼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5-07-10 22:47
  • 조회수 : 100회

골프의 현실은 ~~

파크골프가 인기를 얻으면서 최근에는 전국에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기하급수로 늘어나자, 따라서 지방자치 단체에서도 경제 살리기 목적으로 지역파크골프장이 400여개로 늘어났다 전국파크골프장이 대부분 하천부지 또는 공공 부지에 조성되었음에도 협회가 이를 독점적으로 운영하거나 점유하여 자신들의 수익시설로 활용 하고 있다

 

국내수요가 늘어나자 수입에만 의존하던 용구도 국내 관련 산업체가 120개 업체가 넘어 서고 있다. AI는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약 100만명이라 한다. 그 중에 협회 가입한 회원이 18만여명 전체의 약 20% 정도이며 일부지역에서는 자유를 통제하여 협회회원을 탈퇴하는 경향도 생기고 있다. 대다수는 자체 스포츠클럽, 친목동아리 클럽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많은 지자체들이나 용구업체들은 전국파크골프동호인들이 협회 회원으로 알고 있으며 그래서 협회에 협력하고 의존하고 있는 것 같다.

 

요즘에 협회는 많은회원들을 미끼로하여 정부지원을 운영비로 수십억을 받고도

공공체육시설을 자신들의 수익시설로 활용하면서 회원을 통제하여 자유를 침해하고, 파크골프장관리자 및 용구업체들에게 까지 독점하여 인증을 명분으로 매년 수백만원 부터 수천만원씩 받아 재정규모가 크지면서 불투명하게 운영되자 내부가 분열되어 내부자 고발로 경찰에 조사 중에 있다.

 

- 협회가 수익사업으로 운영하는 분야

 

1. 공공체육시설 사유화

2. 회원통제 자유 침해

3. 용구디자인 인증료 (매년 갱신료)

4. 파크골프장 인증료

5. 전국대회 승인료

6. 경기행사시 용구업체 후원금 의무화

이 모든것들을 협회가 독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한파크골프연맹은 한국에 파크골프를 최초도입하여 협회창립을 주도했으며 20년동안의 운영 노하우로 지역마다 전문가들을 양성하여 전문성을 갖추고 공헌사업을 주도하는 공인인증업체로써 활동하고 있지만, 협회 갑질이 심해 실적이 미비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협회가 대한체육회 가입했다는 이유로 협회에 협력을 하고 있어 협회 갑질 행위가 더욱 심화 되어져 가고 있다.

 

최근에 연맹인증위원회에서 화순파크골프장을 검증하여 안전공인인증구장으로 인증하였으나 협회에서 협회인증을 받지 않으면 전국대회 개최를 할수 없다 하여 협회인증을 또 받게 되었다 한다. 그리고 연맹에서 체육진흥연구소 시험을거쳐 용구도 인증해주고 있다. 그런데 협회대회에는 협회인증을 받은 제품만이 사용할 수 있다고 공고를 하여

업체들을 당황하게 하고 있다. 이렇듯 전국에 파크골프에 관련된 모든 것을 사유화 하여 [회원, 용구, 시설, 대회 ] 독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정이 시급한 상황이다.

 

국내 용구업체들은 [대부분 소상공인 영세업체] 협회의 인증을 구실로 매년 수백만원과 경기때마다 용구를 후원해야 하는 원가부담으로 국산클럽1200만원 까지 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소비자가 대부분이 어르신 들이다.

 

여기에 협회갑질로 폐업하는 소상공업체들도 생기고 있으며 일부 협회에 동조하는 용구업체들은 협회 회원들을 섭외하여 판매마진율 50% (200만원짜리 1개판매로 100만원수입) 많은 회원들이 여기참여하여 파크골프장에는 허가없이 용구판매하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탈세업자들이 성행하고 있다.

 

해결방안으로 지방자치단체 에서는

파크골프장은 국민 누구나 차별없이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탁업체에서 유로화하여 파크골퍼들에게 양질의 파크골프장을 제공하고, 노인 일자리도 만들어 탈세업자들을 배재하고 용구를 대여하여 부담없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여 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 노인인구 1000만시대에 전체 노인인구 20% 넘어서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모든 기관에서 노인복지를 말하고 있으면서 실행이 미비하다 사회단체에서 앞장서야 하고 먼저 지방자치 단체에서도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2025,6,25 대한파크골프연맹 회장 천성희